
올해 코스피는 급등락 속에서도 작년 종가 대비 2600포인트 넘게 올랐다. 1980년 100이던 코스피가 2000을 넘기는 데 27년 걸렸던 점을 감안하면 전례 없는 상승장이었다. 그런데 개인 투자자의 매매 성적은 마이너스 4.41%였다. 1999년(-4.65%) 이후 27년 만에 가장 나쁜 성적이다. 반면 외국인의 매매 성적은 플러스 6.14%로 통계 집계 이래 넷째로 좋았다.

올해 코스피는 급등락 속에서도 작년 종가 대비 2600포인트 넘게 올랐다. 1980년 100이던 코스피가 2000을 넘기는 데 27년 걸렸던 점을 감안하면 전례 없는 상승장이었다. 그런데 개인 투자자의 매매 성적은 마이너스 4.41%였다. 1999년(-4.65%) 이후 27년 만에 가장 나쁜 성적이다. 반면 외국인의 매매 성적은 플러스 6.14%로 통계 집계 이래 넷째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