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경기도당 위원장 때 회계부정을 했다는 의혹이 수개월 전부터 민주당 중진들에게 전달됐지만 이를 뭉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직 보좌관 A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회계 부정은 정말 여러 차례에 걸쳐 여러 통로로 전달했는데 다 뭉갰다”며 “7개월 전부터 내가 알려 굉장히 많은 의원이 알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경기도당 위원장 때 회계부정을 했다는 의혹이 수개월 전부터 민주당 중진들에게 전달됐지만 이를 뭉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직 보좌관 A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회계 부정은 정말 여러 차례에 걸쳐 여러 통로로 전달했는데 다 뭉갰다”며 “7개월 전부터 내가 알려 굉장히 많은 의원이 알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