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나주·부곡·춘천병원 등 국립 정신병원 5곳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충원율이 지난해 4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엔 61%였는데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국립공주병원은 전문의 정원이 10명인데 현재 3명이 근무하고 있다. 전문의가 부족하다 보니 국립 정신병원 5곳의 평균 병상 가동률은 지난해 25%까지 떨어졌다고 한다.

공주·나주·부곡·춘천병원 등 국립 정신병원 5곳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충원율이 지난해 4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엔 61%였는데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국립공주병원은 전문의 정원이 10명인데 현재 3명이 근무하고 있다. 전문의가 부족하다 보니 국립 정신병원 5곳의 평균 병상 가동률은 지난해 25%까지 떨어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