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늘어나는 세수를 따로 적립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기로 하고, 관련 법안을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세수 초과분뿐 아니라 내국세의 20.79%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자동 연동 폐지로 절감한 재원도 미래대응기금에 넣기로 했다. 기금 규모는 120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으로 늘어나는 세수를 따로 적립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기로 하고, 관련 법안을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세수 초과분뿐 아니라 내국세의 20.79%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자동 연동 폐지로 절감한 재원도 미래대응기금에 넣기로 했다. 기금 규모는 120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