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관련 청탁 의혹을 ‘공익적 고충 민원 전달’이라고 감싸고 있다. 공적 이익을 위한 민원을 단순하게 전달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정말 그렇다고 믿고 하는 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