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전당대회 막판 친명(친이재명)인 임미애·김영호 후보가 사퇴하며 김용 후보를 지원했는데도 6위에 그쳐 5명을 뽑는 최고위원에 들지 못했다. 민주당은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 국민여론조사 30%로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전당대회 막판 친명(친이재명)인 임미애·김영호 후보가 사퇴하며 김용 후보를 지원했는데도 6위에 그쳐 5명을 뽑는 최고위원에 들지 못했다. 민주당은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 국민여론조사 30%로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