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신청한 증인 44명의 채택을 전부 거부하고 있다. 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는데도 국회 인사청문회를 김 후보자 변명을 들어주는 자리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증인 없이 가는 게 보통 인사청문회”라고 했다. 김대중 정부에서 인사청문회가 도입된 이래 처음 들어보는 궤변이다. 청와대가 “인사청문회 제도 자체가 국민적 검증 과정”이라고 밝힌 게 불과 엊그제였다.

3 weeks ago
25
![[김태섭의 M&A인사이트] 〈20〉가격은 불렀다, 가치는 증명하지 못했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10/06/news-p.v1.20261006.3bc44294c46749acbc4f107100886028_P3.jpg)
![[ET단상] AI 데이터를 위한 문서중앙화의 조건](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10/06/news-p.v1.20261006.f0a58a02a97a4558b04406266757b9ac_P3.jpg)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50〉수사권 개혁, 민생은 청문 감사 기능 강화가 해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10/07/news-p.v1.20261007.7f638699c576421fb92a8d741237b047_P3.jpg)
![[부음] 윤문정(코리아헤럴드 대리)씨 조부상](https://img.etnews.com/2017/img/facebookblank.png)
![[ET톡] 롯데하이마트의 반격](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3/06/08/news-p.v1.20230608.7ecb89db1b6449f8be98c35785ea5d60_P3.jpg)
![서명은 설명을 대신할 수 없다[유소영의 의료×사회]](https://www.edaily.co.kr/profile_edaily_512.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