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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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연구원은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전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한 결과 생산유발효과가 3천904억원에 이르렀다고 24일 밝혔다.
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전국(장애인)체전의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천838억원, 취업 유발효과는 4천15명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대회 기간 뉴스 보도는 587건, 개최 직전 주간에도 458건이었다.
부산연구원은 전국체전 개최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 규모 체육대회 유치 시 중앙정부와 국제연맹과 맞춤 로드맵 수립, 스포츠 외교·도시 간 네트워크 강화 등이 필요하며 국내적으로 '스포츠 천국 도시' 통합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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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4일 16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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