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재기자
이미지 확대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다음 달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참석한다고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이 18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쿠아론 감독은 다음 달 6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고, 자신이 연출한 '그래비티'(2013) 아이맥스 상영 직후 관객과 대화한다. 강연 프로그램인 마스터 클래스에도 나선다.
쿠아론 감독은 '그래비티'와 '로마'(2018)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 받은 거장이다. '로마'는 베네치아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도 받았다.
'그래비티'는 아들 호나스 쿠아론 감독과 함께 각본을 쓴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서는 호나스 쿠아론 감독의 신작 '가바초 챔피언'도 상영된다.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멕시코 이민자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ljglor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8일 10시43분 송고


![[포토] 전소영, 너무 예쁜 인형 미모](https://image.inews24.com/v1/7acab5294c1e85.jpg)
![[포토] 우도환, 멋짐 폭발](https://image.inews24.com/v1/807de9b04f01bc.jpg)
![[포토] 아시아스타어워즈 참석한 푸트리 마리노](https://image.inews24.com/v1/2c57df8279a7c3.jpg)

![[포토] 김도연, 알록달록 레트로 패션](https://image.inews24.com/v1/b21c57d598f056.jpg)

![[포토] 김신록, 깜짝이야! 착시 시스루 드레스](https://image.inews24.com/v1/d21caf4e929e1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