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아쉽다" 항의에도 또 버젓이 등장한 '임진왜란 원흉' 도요토미 히데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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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 '임진왜란 원흉'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등장시킨 공연에 대해 대한체육회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및 대회 조직위원회에 공식적으로 항의했습니다.

체육회는 유승민 회장 명의로 즉각적인 유감 표명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서한을 OCA와 조직위에 보냈습니다.

하지만 어젯(16일)밤 조직위 SNS에 도요토미가 동영상으로 또다시 등장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취재 : 한성희,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최대웅,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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