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사진)은 29일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소형모듈원전(SMR) 선박 기업 간담회를 열고 “향후 5년이 SMR 선박 시장 선점을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민관 역량을 총결집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K-문샷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 중인 SMR 선박은 액체 연료를 사용하는 용융염원자로(MSR)를 적용해 장기간 연료 보충 없이 운항할 수 있는 차세대 선박이다. 2035년 제작을 목표로 기술 개발과 실증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MSR 개발을 주관하는 원자력연구원과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현대건설 등 관계기업이 참석했다.
유지희 기자 kee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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