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설인아 주연 '나의 유죄인간' 10월 첫 방송
이미지 확대
[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 디즈니+, '메리 베리 러브', 10월 공개 = 디즈니+는 배우 지창욱, 이마다 미오 주연의 새 시리즈 '메리 베리 러브'를 다음 달 7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메리 베리 러브'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 분)과 일본 농부 카린(이마다 미오)이 아름다운 섬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물이다.
이 작품은 한국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니혼TV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일본 니혼TV에서도 다음 달 7일부터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이미지 확대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tvN, '나의 유죄인간', 내달 19일 첫 방송 = tvN은 배우 임시완, 설인아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을 다음 달 19일 오후 8시 50분 처음으로 방송한다고 밝혔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의 로맨스를 그린다.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함께 공개된다.
gahye_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4일 15시57분 송고





![[오늘첫방] '빈칸 채우기', 첫 주자는 '토크계 119' 유리상자](https://image.inews24.com/v1/0634e77720a9dd.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