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스페셜'에 주종혁·서수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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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 MBC '전참시' 스핀오프 '전지적 집착 시점' 내달 첫선 = MBC는 스타들의 일상을 담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의 스핀오프 예능 '전지적 집착 시점'을 다음 달 8일 첫 방송 한다고 밝혔다.
'전지적 집착 시점'은 무언가에 깊이 빠져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한 사람들의 일상을 조명한다. 한 가지 분야에 몰두해 독창적인 영역을 만들어낸 인물들의 생생한 삶과 열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전참시'를 이끌어온 방송인 전현무가 진행을 맡고 출판 편집자 김민경, 개그맨 김원훈, 셰프 윤남노가 MC로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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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종혁·서수빈,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출연 = 주종혁과 서수빈 등이 KBS '드라마스페셜 2026'에 출연한다.
KBS에 따르면 주종혁과 박유람은 드라마스페셜 세 번째 작품 '사운드:트랙-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에, 서수빈과 한예지·정다빈은 네 번째 작품 '사운드:트랙-바이, 썸머'에 출연한다.
다음 달 26일 방송하는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는 한 남자를 짝사랑하게 된 여자가 그의 다정함 뒤에 감춰진 외로움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종혁이 다정함 뒤에 깊은 상처를 숨긴 강진우 역을, 박유림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박소정 역을 맡는다.
12월 2일 방영하는 '바이, 썸머'는 같은 꿈을 품은 친구들과 청춘을 함께하며 영원한 우정을 바라던 여자가 빛바랜 관계를 떠나보낸 뒤 혼자의 힘으로 새로운 시절을 맞는 이야기다.
서수빈이 무명 배우 이한결, 한예지가 현실에 부딪혀 영화감독의 꿈을 포기하고 직장인이 된 김현, 정다빈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홍수빈을 연기한다.
yunni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0일 14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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