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박민영·육성재·고수 '나인 투 식스', 내달 25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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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뜨거운 안녕' 수목드라마로 편성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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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투 식스'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나인 투 식스' 내달 25일 첫 방송 = SBS는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주연하는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다음 달 25일 오후 9시 처음 방송한다고 21일 밝혔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가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육성재)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고수)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이외에도 김미경, 최지수, 정해균 등이 출연한다.

SBS는 안효섭 주연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이후 6개월 만에 수목드라마를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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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안녕' 포스터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tvN '뜨거운 안녕' 편성 변경 = tvN은 내부 편성 전략 변화에 따라 '뜨거운 안녕'을 금토드라마에서 수목드라마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이번 변경으로 11일 오후 10시 50분 시청자를 처음 만난다.

'뜨거운 안녕'은 일본 NTV 드라마 '콩트가 시작된다'(2021)를 원작으로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3인이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출연한다.

ma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1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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