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차기작 정했나⋯"'이 밤의 끝을 잡고' 출연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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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박지훈이 드라마 '이 밤의 끝을 잡고'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13일 마이데일리는 박지훈이 차기작으로 드라마 '이 밤의 끝을 잡고'를 선택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지훈 소속사 YY엔터 측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입장을 밝혔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박지훈이 31일 오후 인천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 밤의 끝을 잡고'는 180도 다른 삶을 사는 마약판매책과 환경미화원, 두 사람이 하나 되어 서로를 구원하는 빛이 되는 이야기다.극중 박지훈은 환경미화원 최우성 역을 제안받았다. 피아니스트를 꿈꿨지만 생계를 위해 환경미화원을 택한 인물이다.한편 박지훈은 올해 초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90만명을 동원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역시 큰 사랑을 받았다./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관련기사 '왕사남' 박지훈, 주연상·신인상 동시 후보⋯부일영화상 3관왕 도전 '인간극장' 뜬 박지훈, "독기 품고 연습" 아이돌 지망생 향한 조언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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