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서인영 코 성형 폭로에 당황 "한 지 25년"...서인영 "나는 5번 했다"

3 weeks ago 23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주얼리 서인영이 박정아의 성형을 폭로했다.16일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20년만에 쥬얼리 멤버들과 함께 지방으로 떠난 서인영 (+최초공개,걸스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는 KBS2 '불후의 명곡'에 완전체로 출연하게 된 주얼리의 모습이 담겼다.서인영은 리허설 후 손톱이 부러졌다고 밝히며 "정아 언니 앞으로 코 박을 뻔했다"고 넘어질 뻔한 상황을 전했다.박정아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이에 조민아가 "코를 지켜준 거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몇천만원짜리 지켜준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에 서인영은 박정아를 가리키며 "코 한 지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고, 박정아는 놀라며 "갑자기? 한 지 25년 됐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황정음, '하이킥' 때 항상 밝았던 이유? "잔고 500원→몇십억 돼...자고 일어나면 광고 들어와" '50살' 야노시호, 생일 파티 스케일도 남다르네 "100명과 초호화 파티...추성훈 비용 다 플렉스" 서인영은 "언니는 한 번이다. 난 다섯 번"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아 역시 성형 사실을 밝히며 "넣었다 뺐다"고 말했다./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