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복식 금메달을 차지한 이소희·백하나를 비롯한 배드민턴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의 아쉬움을 씻고 정상에 오른 이소희·백하나는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결승 당시 상황과 금메달 소감, 경기 중 찾아온 위기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24년 만의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이소희·백하나의 귀국 현장과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배정훈,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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