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관세가 “중국” 같은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이라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게 근본적인 오해임 나는 전면적 관세는 어리석다고 생각하지만, 자동차 산업에서는 수십 년간 사용되어 왔음 세금과 경제에 대한 오해가 너무 많음. 특히 권력자들이 이를 바로잡기보다 오히려 왜곡할 때가 문제임 관세는 결국 수입세임. 예전 공화당은 세금에 반대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음 대중은 관세가 다른 나라를 벌주는 수단이 아니라 국내 행동을 바꾸기 위한 도구임을 알아야 함 관세의 핵심은 국산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임 영어 단어 “tariff”가 문제임. 세금(tax)이라는 느낌이 약함 맞음, 관세란 그런 것임 2025년 미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7%였으니, 관세가 소비자에게 미친 영향은 미미했음 벨기에에서 30달러짜리 맥주잔을 샀는데, FedEx에서 60달러의 관세 청구서를 받았음. 알고 보니 대부분이 FedEx 수수료였음Hacker News 의견들
대공황 이후 관세가 급격히 줄어든 이유가 있음. 관세는 기업의 비용을 높이고 결국 소비자 가격을 올림
중국을 관세로 “때린다”는 건, 마치 이웃집 개가 잔디밭에 오줌을 싼다고 내 소파에 불을 지르는 격임
[미국 관세 역사 그래프](https://en.wikipedia.org/wiki/History_of_tariffs_in_the_United_States/…_(1821-2016).png)
일본 자동차 회사들이 미국에 공장을 세운 이유도 관세 회피 때문임. 운송비는 사실 미미함
소비자 절약액과 1천만 개의 자동차 일자리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한지 계산하기 어렵다고 봄
Superfund 오염지도를 보면 거의 모든 사람이 10마일 이내에 오염 지역 근처에 살고 있음
예를 들어 “최고 소득세율이 55%로 인상”이라는 헤드라인을 보면, 많은 사람이 “소득의 절반 이상을 세금으로 낸다”고 착각함
월스트리트는 자유무역과 숙련 이민, 해외 개입을 선호하지만, 중소기업은 값싼 수입품에 위협을 느껴 보호무역을 지지함.
트럼프 지지층은 후자이며, 그들의 국가주의적 오해가 관세를 좋아하게 만든 원인임
원자재 가격이 관세로 올라 새 산업이 생기기 더 어려워졌고, 법적 근거도 불안정해 기업이 장기 계획을 세우지 않음
소비자 입장에서도 단지 모든 게 비싸졌을 뿐임. 원자재에 관세를 매기면 미국 기업이 외국산보다 싸게 팔 수도 없음
결국 이번 행정부의 관세는 충동적 결정임
외국 판매자는 관세만큼 가격을 올리므로, 결국 소비자는 90% 가격으로 사는 셈이고, 그만큼 국내 기업에 돈이 돌아감
중국어로는 “관세(關稅)” 즉 항구세(port tax) 라서 훨씬 직관적임
장기적으로는 국내 생산 역량이 성장하거나 새 산업이 생김
즉, 컵에 200% 관세가 붙은 건 아님
FedEx 통관 서비스 안내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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