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함께 재택근무하는 사람을 위한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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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가구 브랜드 Bibilab이 사람과 반려묘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Neko House Desk를 출시
- 책상 오른쪽에는 2단 구조의 고양이 전용 공간이 있어, 고양이가 위아래로 자유롭게 이동 가능
- 사용자의 무릎 앞쪽에도 고양이 휴식 공간이 배치되어, 방해 없이 가까이 머물 수 있음
- 상판에는 ‘Surprise Cat Hole’ 이 있어 고양이가 머리를 내밀며 교감할 수 있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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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00엔에 판매되며, 사람과 고양이의 공간 공유와 업무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함
고양이와 함께 재택근무하는 사람들을 위한 일본의 새로운 책상 ‘Neko House Desk’
- 일본 가구 브랜드 Bibilab이 고양이와 함께 재택근무하는 사람을 위해 Neko House Desk를 출시
- ‘Neko’는 일본어로 고양이를 뜻하며, 사람과 반려묘가 공간을 조화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책상
- 제품은 고양이의 영역 본능과 사람의 작업 공간 필요성을 절충한 구조로 제작됨
- 책상 오른쪽에는 2단 구조의 고양이 전용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 층에는 옆면 출입구가 있고 상단은 최대 20kg까지 지탱 가능
- 고양이가 위아래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
- 상단과 하단 공간이 연결되어 있어, 고양이가 책상 아래로 들어가지 않고도 이동 가능
- 사용자의 무릎 앞쪽, 일반적으로 비어 있는 공간에는 또 다른 고양이 휴식 공간이 배치됨
- 사람이 앉을 때 방해되지 않으면서도 고양이가 쉽게 무릎 위로 올라올 수 있는 거리로 설계
- 이 구역은 오른쪽의 2단 공간과 연결되어 있어, 고양이가 자연스럽게 책상 위아래를 오갈 수 있음
- 책상 상판에는 ‘Surprise Cat Hole’ 이라 불리는 구멍이 있어, 고양이가 머리를 내밀거나 장난칠 수 있음
- 사용자가 작업 중 잠시 휴식을 취하며 고양이와 교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
- 귀여운 상호작용을 통해 업무 피로와 번아웃을 완화하는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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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도 고려되어, 케이블 정리용 슬릿과 데스크탑 PC 본체 공간이 포함됨
- 본체를 두면 2단 고양이 공간의 하단 절반이 차지되므로 고양이의 ‘허락’이 필요할 수도 있음
- Bibilab의 Cat Tower Rack과 함께 사용하면 고양이에게 더 넓은 활동 공간 제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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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24,800엔(약 160달러) 이며, Amazon Japan에서 구매 가능
- 함께 출시된 Cat Tower Rack은 16,862엔으로 별도 판매
- 두 제품 모두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사용하는 생활 공간의 균형을 목표로 제작됨
- Bibilab은 이전에도 게이머용 Sleep Shelter 등 독창적인 생활가구를 선보인 바 있음
- 이번 제품은 재택근무 환경에서 반려동물과의 공존을 중시하는 일본 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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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와 함께 재택근무하는 사람을 위한 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