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정식 출시…보상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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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자료제공=가레나>

서바이벌 헌팅 액션 모바일 게임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가 정식 출시된다.

가레나는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정식 출시와 함께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는 개성 있는 모험가와 제작 요소를 활용한 탐험, ‘몬스터헌터’ 시리즈 특유의 사냥을 모바일에 담아낸 신작이다.

이벤트가 진행되며 게임 내 여러 이벤트 참여를 통해 최대 총 400회 뽑기 상당의 보상과 ▲SSR 모험가 ‘엔쇼우’ ▲SSR 모험가 ‘루카’ ▲SSR 동반자 ‘코지로’ 등을 모두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모험가 ‘미도리’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난이도의 몬스터에 도전하는 ‘둥지 사냥’, 공정한 조건에서 실력을 겨루는 ‘격투대회’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전 지역 모험단 레벨 합계가 목표를 달성하면 모든 이용자에게 한정 칭호와 스탬프가 지급된다.

가레나는 정식 출시 기념하기 위한 신규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오리지널 모험가들이 새로운 생태의 ‘융광종’ 몬스터를 사냥하는 모습과 신규 무기 ‘차지액스’를 활용한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차지액스’는 검과 도끼 두 가지 형태를 자유롭게 전환하며 공격과 방어를 병행할 수 있는 무기로, 기존 7종의 무기와 함께 새로운 사냥의 재미를 제공한다.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는 정식 출시부터 사냥, 임무 수행, 필드 탐색 등 일부 콘텐츠에서 컨트롤러 조작을 지원한다.

아이솔레시아 섬에는 온몸에서 눈부신 빛을 내뿜는 오리지널 고룡 ‘루가 에알다’와 섬의 독특한 생태에 영향을 받아 변이한 ‘융광종’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광활한 필드를 자유롭게 탐험하거나 최대 4인 파티를 구성해 협동 사냥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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