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Games on AWS 2026'서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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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길주 AIR Innovation 유닛장 "AIR Studio로 AI 모델 통합 관리해야" [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아마존웹서비스(AWS), GS네오텍과 공동 주최한 'Games on AWS 2026'에서 게임 산업의 AI 활용 전략과 기술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Games on AWS. [사진=메가존클라우드]올해로 13회째를 맞은 'Games on AWS'는 게임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게임 기술 콘퍼런스다. 서길주 메가존클라우드 AIR Innovation 유닛장은 '게임 산업의 본격적인 인공지능 전환(AX)를 위한 AI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정의'를 주제로 발표했다.서 유닛장은 "게임사를 비롯한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핵심 업무에 안정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업무 프로세스와 시스템·데이터 환경을 진단하고, 조직 차원의 의사결정 기준과 책임 체계, 승인 절차 등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메가존클라우드는 AI·클라우드·보안 분야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AI 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며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OS) '에어 스튜디오(AIR Studio)'를 통해 AI 모델의 사용량과 비용, 접근 권한, 보안 정책 등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기업이 AI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올해 행사는 'AI for Games'를 주제로 △AI 에이전트 기반 운영 효율화 △AI를 활용한 게임 개발 가속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 현대화 등 3개 트랙에서 15개 이상의 세션이 진행됐다. 넥슨,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등 주요 게임사와 기술 기업들이 참여해 AI를 활용한 게임 개발 및 운영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최효경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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