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디어코리아, 초록우산 통해 자립준비청년에 무선청소기 80대 생활가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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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디어코리아, 초록우산 통해 자립준비청년에 무선청소기 80대 생활가전 전달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ICT 박미숙 기자 입력 2026.10.19 11:44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사진=마이디어코리아 제공] 마이디어코리아가 소비자가 기준 2,000만원 상당의 자사 생활가전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에게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무선청소기 ‘MP07’ 80대다. 마이디어코리아는 서울특별시립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김상우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5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청년들이 독립생활을 시작하며 필요한 가전을 갖추는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금액은 전달한 무선청소기 80대의 소비자가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제품은 무게 1.7kg의 핸디스틱형으로, BLDC 모터와 0.6L 먼지통을 갖추고 있다. [사진=마이디어코리아 제공] 후원 물품이 전달된 파란꿈터는 자립공간 ‘꿈플러스’를 운영하며 주거, 진로 탐색, 직업훈련 등을 지원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기업의 물품 후원을 자립준비청년에게 연계했다. 김 대표는 “보호가 종료되면 자립준비청년들은 주거와 생활 전반을 스스로 꾸려가야 하는데, 세탁기나 청소기 같은 기본적인 생활가전을 마련하는 것부터 현실적인 부담으로 다가온다고 들었다”며 “이번 지원이 자립준비청년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생활을 안정적으로 꾸려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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