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에 공습경보…'난리통' 속 호날두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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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사우디 프로축구 알나스르의 연고지인 리야드에 공습경보가 내려지며 경기 시작이 1시간이나 지연됐는데요. 이 난리통에도 간판스타 호날두는 결승골을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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