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9월 11일 신곡 발표⋯4개월 만 초고속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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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4개월 만에 가요계 초고속 컴백한다.28일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이 오는 9월 11일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표한다"고 알렸다. 정규 2집 "'PUREFLOW' pt.1' 이후 약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 블루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번 싱글 2집은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앨범이다.이와 함께 르세라핌의 컴백에서 빼놓을 수 없는 로고모션도 공개됐다. 비트에 맞춰 네온색의 조명이 켜지고 화면 곳곳에는 팀과 신보를 암시하는 글자가 나타났다. 점차 멜로디가 고조되면서 심볼 로고가 드러났다.프로모션 타임테이블도 베일을 벗었다. 다채로운 색의 스티커와 메모지 등이 붙은 다이어리 형태로 컴백을 앞두고 펼쳐질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보여준다.르세라핌 싱글 2집 'Made My Night' 로고 [사진=쏘스뮤직]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는 오는 9월 11일 0시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되며 오후 1시 음원과 음반이 발매된다.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9월 2~3일 일본으로 넘어가 마린 멧세 후쿠오카 홀 A에서 일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르세라핌은 'FEARLESS', 'ANTIFRAGILE', 'UNFORGIVEN' 등 발표하는 곡마다 연이어 히트시키며 당당하고 주체적인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상위권에 진입하고 코첼라 등 대형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영향력을 확장했다./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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