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의 황제' 페이커도 감탄한 선수? 종목은 달라도 서로를 리스펙한 전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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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어제(2일) 금메달을 획득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이상혁과 요트의 하지민 선수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서로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습니다. (구성 : 최희진 / 취재 : 한성희 / 영상취재 : 김세경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희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12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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