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18일 열려

1 week ago 13

이미지 확대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18일 개최 = 대전시는 18일 오후 7시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주 무대에서 대전 빵축제와 연계해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전국에서 지원한 60개팀 중 본선 무대에 오른 뇨뇨(보물산), 어제 오지 그랬슈(먼저 가유), 최현무(고장난 유성기), 황성원(빵순이 그녀), 노수커(청춘의 대전), 남남매(자전거 달리는 대전천), 아니쥬(대전의 밤하늘), 성춘이네(바로 지금 대전) 등 8개 팀이 대전을 소재로 한 창작곡을 선보인다.

심사위원 점수(80%)와 관객 정보무늬(QR) 투표(20%)를 반영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대상 1팀(대전시장상),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3팀에 모두 1천8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수상작은 대전시 주요 행사에서 활용되며, 참가 뮤지션에게는 음원 제작과 앨범 발매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공무원 힐링 교육 =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5∼16일 충북 단양 일원에서 자치경찰 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2026년 하반기 마음 충전 힐링 교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범죄예방, 여성·청소년보호, 교통 업무를 담당하는 자치경찰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직 소통 관리 교육, 스트레스 진단, 자기관리 및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이병환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강도 높은 대민 업무와 빈번한 사건·사고 현장에 노출돼 지친 자치경찰 공무원들이 소통·치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5일 11시27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