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서태지와 아이들과 뜻밖의 친분 "외삼촌이 매니저...초6 때부터 봤다"

1 hour ago 4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과의 인연을 전했다.26일 공개된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 알바 시작...서태지와 아이들과의 특별한 인연 최초 공개!'오빠 잘 지내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지연수는 지하철역 옷가게에서 새 알바를 시작했고, 옷가게 사장이 사촌 동생이라고 소개했다.지연수 [사진=지연수 유튜브 채널]이어 지연수는 외삼촌(옷가게 사장의 아버지)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매니저로 일했다고 밝혔고, 제작진은 "서태지와 아이들 직접 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지연수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오빠 저 기억나세요? 제가 어느덧 마흔일곱이 되었답니다"라고 말했다.지연수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봤다"며 "사촌동생 돌잔치에도 왔었다. 멤버들도 다 오시고, 멤버들의 부모님들도 다 오셨다"고 말했다.제작진은 "누나 대단한 집안이었네"라고 말했고, 지연수는 "그게 아니라 엔터 쪽 일을 많이 하셨어서 그렇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황정음, 전 연인 김용준 소환 "헤어진 뒤 한번도 못 만나...보고 싶은데" 황정음 "현재 수입 0원...돈 되는 건 다 팔아 아들 돌잔치 금도 팔았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