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맥주사 약물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만드는 플랫폼 기술로 주목받아온 비상장사 휴온스랩이 계열 상장사와의 합병을 추진한다. 합병 대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1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휴온스랩은 오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휴온스그룹 계열의 다른 상장사와 합병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합병 기일은 8월 7일로 전해졌다. 일부 투자자 사이에서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휴온스글로벌은 이날 전일 대비 17.75% 급락한 5만33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대로 휴온스는 13.32% 급등한 3만42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합병 대상 기업을 휴온스로 예상한 투자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 계열 상장사 휴메딕스(-1.45%), 휴엠앤씨(-2.35%), 팬젠(-5.97%)은 모두 주가가 하락했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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