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형기자
로버츠 감독 "김혜성과 로하스가 유격수 번갈아 가며 맡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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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프로야구(MLB)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메이저리그로 콜업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은 5일(현지시간) 부상 중인 유격수 무키 베츠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는 한편 현재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 있는 김혜성을 콜업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베츠가 복귀할 때까지 김혜성과 미겔 로하스가 번갈아 가며 유격수를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jhc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6일 05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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