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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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인 태권도 지도법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6일 국기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지난 4∼5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에서 진행됐으며, 총 97명의 교육생이 신청했다.
WTA는 현장 반응을 살펴 이번 세미나를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를 대상으로 세미나 수요도 조사하고 있다.
WTA는 올해부터 태권도 지도자의 연령별 수련법을 확대하고 일선 태권도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술세미나를 지속해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성인 태권도 지도법 기술세미나'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6일 12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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