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올해 신작 출시 속도…‘솔: 인챈트’ 사전등록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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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 키우기’ 애플 매출 2위에 이달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도 출격

 인챈트’

‘솔: 인챈트’

넷마블이 올해 신작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일 ‘스톤에이지 키우기’ 출시에 이어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솔: 인챈트(SOL: enchant)’의 사전등록도 시작했다. 이달에는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도 앞둔 상황이다.

5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올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MMORPG ‘SOL: enchant’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SOL: enchant’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 앱 마켓 등을 통해 진행하며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인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한 보상을 제공한다.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를 통해 사전등록 참여 시 ‘1글자 레어 캐릭터명 응모권’, ‘주신의 보호 물약 20개’를 지급하고 앱 마켓에서 참여 시 일정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한 ‘무한의 체력 회복제’, ‘무한의 귀환 주문서’를 지급한다. 공식 유튜브·카카오 채널 구독 시에는 ‘신의 은총 상자(전투 버프 물약 등 구성)’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넷마블은 사전등록 시작과 함께 오는 12일 진행 예정인 ‘SOL: enchant’ 온라인 쇼케이스의 티저 영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 김효수 알트나인 개발PD가 등장해 ‘SOL: enchant’의 지향점 등을 소개한다.

‘SOL: enchant’는 ‘신(神)’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신작 MMORPG다.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해 11월 ‘지스타 2025’에서 대형 LED 기반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SOL: enchant’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 등을 처음 선보이며 관심을 받았다.

넷마블은 지난 3일에는 신작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도 출시했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넷마블의 대표 지식재산권(IP) ‘스톤에이지’를 활용한 신작이다.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하고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이름을 올리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오는 3월 24일에는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그랜드 론칭도 예정됐다.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제작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원작의 무대인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와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그랜드 론칭에 앞서 3월 17일에는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한다.이외에도 넷마블은 ‘몬길: STAR DIVE’,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이블베인’ 등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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