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월드와 스트리머 월드 구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MMORPG '솔: 인챈트'를 18일 낮 12시 정식 출시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하며, 일반 이용자들만 이용 가능한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를 구분해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넷마블]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제공해 PC에서 실행 중인 솔: 인챈트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의 다양한 소식도 확인할 수 있다. 솔: 인챈트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각각 모바일 및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해 보다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며,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한편 솔: 인챈트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선보인 MMORPG다.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이 게임은 당초 지난 4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완성도 등을 이유로 출시 시점이 6월 18일로 연기된 바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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