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쉽고 편한 성장의 재미 구현 ‘충실’…콘텐츠와 성장 요소도 ‘다양’
넷마블의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지난 3일 출시됐다. 현재 국내 양대 앱마켓 인기 무료게임 순위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리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지도 높은 ‘스톤에이지’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쉽고 간편한 게임성의 방치형 RPG로 구현한 것이 접근성을 높인 모습이다. 원작의 다채로운 공룡을 비롯한 펫 수집, 출시일 기준 최대 3명의 조련사와 9종의 펫을 조합할 수 있는 대규모 덱 구성, 잔잔한 재미를 선사하는 놀이터 콘텐츠와 다른 이용자와 함께하는 부족 콘텐츠 등 즐길거리도 풍부하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넷마블의 대표 IP ‘스톤에이지’의 세계관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넷마블이 선보였던 ‘세븐나이츠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킹오브파이터 AFK’ 등 방치형 키우기 게임과 맥을 같이 한다. 많은 고민이나 정교한 조작 없이 제시되는 가이드를 따라 화면을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펫을 수집하고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원작 팬이라면 다채로운 공룡 펫들을 뽑기나 포획 기능으로 손쉽게 얻는 경험도 재미일 듯 했다. 함께 전투하는 펫 외에도 조련사가 탑승할 수 있는 펫도 존재하며 스테이지 완료 단계에 따라 조합 가능한 덱 규모가 크게 늘어 성장의 재미가 배가 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강점은 군더더기 없는 충실한 방치형 RPG라는 점이다. 기존 방치형 RPG를 여럿 즐겼던 이용자라면 별도 가이드 없이도 손쉽게 적응할 수 있었고 경험이 없는 이용자라도 쉽게 익숙해질 수 있게 가이드나 편의성이 충분했다. 큰 고민 없이 각종 메뉴에 존재하는 알림 표시에 따라 화면을 터치하며 성장의 재미만 만끽하면 된다. 조련사 레벨업과 장비 착용, 펫 수집과 각성, 레벨업, 도감, 체육관, 육성, 양식장, 부화장, 일일던전과 무한소굴, 놀이터, 강림전, 투기장, 부족 등의 다채로운 성장 요소와 콘텐츠가 존재하지만 게임 진행 단계에 맞춰 순차적으로 개방되고 각종 편의 기능으로 쉽게 배울 수 있다. 놀이터에서는 다른 이용자와 주사위를 활용한 대전을 즐길 수 있고 길드 콘텐츠인 부족 메뉴에서는 건물을 짓거나 재화를 획득하고 사냥 등을 즐기며 다른 이용자와 협력할 수도 있다.
방치형 RPG답게 게임 내 이벤트도 다양하며 유료 상품도 비교적 단가가 낮게 책정되어 있다. 초반에 주어지는 재화도 많아 특별한 결제 없이도 충분히 덱을 늘려가며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원작을 모르는 이용자도 새로운 방치형 RPG를 찾고 있다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 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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