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게임 3종 ‘2026 올해의 우수게임 수상’
- 안희찬
- 입력 : 2026.09.15 16:54:19
‘몬길: STAR DIVE’·‘일곱 개의 대죄: Origin’·‘스톤에이지 키우기’…‘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 수상
‘몬길: STAR DIVE’·‘일곱 개의 대죄: Origin’·‘스톤에이지 키우기’ 등 넷마블 게임 3종이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
‘올해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 및 게임업체의 제작 의욕 고취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넷마블 게임 3종은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을 수상했다.
‘몬길: STAR DIVE’는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다양한 영웅을 교체해가며 펼치는 전투와 영웅들의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을 활용한 다채로운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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