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서 약 200석 규모 유관중 진행…총상금 10억원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 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스프링(이하 2026 FSL 스프링)' 결승전을 오는 3월 22일에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6 FSL 스프링은 T1, GEN CITY, kt Rolster, DRX, BNK FEARX, Nongshim RedForce, DN SOOPERS, Dplus KIA 등 총 8개 구단별 4인의 선수가 출전해 총 상금 10억원을 두고 32인이 개인전을 펼치는 리그다.
[사진=넥슨]결승 진출전은 3월 15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DN콜로세움 경기장에서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3월 2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7판 4선승제로 펼쳐진다. 두 경기 모두 유관중으로 진행되며 결승 진출전 입장권은 매진됐고, 결승전 입장권은 3월 16일 오후 5시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개인 상금 5000만원이 수여되며, 우승자의 소속팀은 상금 2억4000만원을 획득한다. 결승전 대진은 오는 3월 15일 결승 진출전에서 결정되며, 지난해 스프링 시즌 우승자 GEN CITY 'wonder08' 고원재와 서머 시즌 우승자 DRX 'Chan' 박찬화를 비롯해 이변을 일으킨 BNK FEARX 'NoiZ' 노영진과 날카로운 공격 축구를 선보이는 DRX 'ONE' 이원주가 출전해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이번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 현장 방문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3000 FC'를 선물하며, 베스트 치어풀로 선정된 관람객에게는 추가로 '3000 FC'를 지급한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카드 PK', '슈팅 챌린지', '반응속도 챌린지' 등 'FC 온라인'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관람객에게 'FC'를 지급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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