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19년 하노이 노딜(협상 결렬) 이후 평양으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분을 참지 못했다. 당시 김정은은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영변 비핵화와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안 11건 중 민생 결의안 5건의 해제를 교환하는 부분 비핵화(small deal)를 제안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당신은 협상(deal)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며 노딜을 선언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19년 하노이 노딜(협상 결렬) 이후 평양으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분을 참지 못했다. 당시 김정은은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영변 비핵화와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안 11건 중 민생 결의안 5건의 해제를 교환하는 부분 비핵화(small deal)를 제안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당신은 협상(deal)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며 노딜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