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형 PD 작성 2026.09.21 01:26 조회수 PIP 닫기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67대 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금메달 직후 나온 마줄스 감독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한성희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김세경 / 제작: 스포츠취재부)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황당 '노쇼'에도 '퍼펙트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동영상 기사 낯선 테크볼에 '인생 올인'…눈물의 첫 금메달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동영상 기사 개봉 11년 만 리메이크…한국판 '인턴'이 보여준 '진짜 어른'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나쁜 것만 찾지 마세요" 버스 노쇼부터 이현중 극찬까지…마줄스 우승 기자회견
1 hour ago
1
Related
"제가 더 간절했어요" 12년 기다린 '캡틴' 이승현의 '금빛 엔딩' (기자회견)
1 hour ago
0
곧장 미국 향하는 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
2 hours ago
1
[아시안게임] "지면 죽자"…'결승날 훈련 무산' 황당 악재가 깨운 금빛 투혼
2 hours ago
1
[아시안게임] 12년 만의 남자농구 금 이끈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
2 hours ago
1
[아시안게임] 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곧장 미국으로"
2 hours ago
1
금메달 따고도 이건 짚었다…"버스 노쇼? 황당했죠" 이현중 결승 직후 인터뷰
3 hours ago
1
"욕 먹는 것도 선수 몫" 금메달 딴 최준용의 결승 직후 거침없는 인터뷰
3 hours ago
1
"농구 인생 최대의 부담" 일본 꺾고 금메달 따자 이정현이 털어놓은 속마음
3 hours ago
1
Tips
click
Popular
[팟캐스트] OAuth, 제대로 이해하고 쓰고 있나요?
3 weeks ago
97
고철
4 weeks ago
95
연상호, 토론토영화제서 고레에다 감독과 대담
3 weeks ago
84
취준생 목소리에 귀기울인 '라이너 라이트'..."자소서 기능 이용자 수 13배 늘...
3 weeks ago
79
‘붉은사막’, 게임스컴 어워드 에픽·최고의 PC 게임 후보작 올라
3 weeks ago
78
잔나비, 첫 아시아 투어 곳곳서 떼창 물결…"기적같은 일"
3 weeks ago
78
김재윤 통산 220세이브…삼성, 2연패 탈출
4 weeks ago
73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 다운로드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3 weeks ago
71
남궁훈 아이즈 대표, 카카오게임즈 지분 1% 매입…"게임산업 다시 성장할 것"
3 weeks ago
68
© Clint IT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아시안게임] "지면 죽자"…'결승날 훈련 무산' 황당 악재가 깨운 금빛 투혼](https://img7.yna.co.kr/photo/yna/YH/2026/09/20/PYH2026092023540001300_P4.jpg)
![[아시안게임] 12년 만의 남자농구 금 이끈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https://img3.yna.co.kr/photo/yna/YH/2026/09/20/PYH2026092021820001301_P4.jpg)
![[아시안게임] 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곧장 미국으로"](https://img5.yna.co.kr/photo/yna/YH/2026/09/20/PYH202609202293000130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