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먹는 것도 선수 몫" 금메달 딴 최준용의 결승 직후 거침없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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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PD 작성 2026.09.20 23:32 수정 2026.09.20 23:34 조회수 PIP 닫기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홈팀' 일본을 67대 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코트 안팎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최준용의 경기 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한성희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 김세경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황당 '노쇼'에도 '퍼펙트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동영상 기사 대기업도 포기하고 올인…테크볼 이준석, 눈물의 금메달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동영상 기사 개봉 11년 만 리메이크…한국판 '인턴'이 보여준 '진짜 어른'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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