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일은 제32회 통계의 날이다. 지난해 10월 통계청은 국가데이터처가 됐다. 공공·민간 데이터를 연계하고 활용하는 역할이 커졌다. 그만큼 우리가 접하는 통계도 많아질 것이다. 그럴수록 믿고 싶은 숫자만 골라 보는 ‘확증 편향’을 경계해야 한다. 그러니 통계 콘텐츠를 볼 때는 몇 가지만 따져보자.

9월 1일은 제32회 통계의 날이다. 지난해 10월 통계청은 국가데이터처가 됐다. 공공·민간 데이터를 연계하고 활용하는 역할이 커졌다. 그만큼 우리가 접하는 통계도 많아질 것이다. 그럴수록 믿고 싶은 숫자만 골라 보는 ‘확증 편향’을 경계해야 한다. 그러니 통계 콘텐츠를 볼 때는 몇 가지만 따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