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정순원·문우진·정영주·강남, '메리베리러브' 지창욱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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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입력 2026.09.30 10:11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메리 베리 러브'에 김태훈, 정순원, 문우진, 정영주, 강남, 이효인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 앙상블을 보여준다. 이들을 통해 지창욱의 고당도 딸기밭 로맨스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CJ ENM의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 (연출 김수정, 노영섭/ 각본 이재윤)'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지창욱)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마다 미오)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다.김태훈, 정순원, 문우진, 정영주, 강남, 이효인이 '메리 베리 러브'에 출연한다. [사진=CJ ENM]김태훈은 이유빈의 아버지 이경수 역을 맡았다. 이경수는 일찍이 차로섬에서 가족과의 내일을 꿈꾼 육종학자로, 생각지 못한 일로 유빈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 과연 오랜 시간 엇갈린 이들 부자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그가 유빈과 카린의 딸기밭 로맨스에 어떤 바람을 불러 일으킬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정순원은 지창욱의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절친인 '김봉수' 역으로 등장한다. 김봉수는 업계 1티어 공간 기획자인 유빈의 동업자지만, 유빈이 셀럽 반열에 오르면서 그의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정순언과 지창욱 사이 유쾌한 티키타카에 기대가 모인다.문우진은 지창욱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어린 유빈은 아버지의 해외 근무로 인해 어머니와 단둘이 지낸 인물. 문우진은 부모님을 향한 어린 유빈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그의 서사에 한층 몰입감을 더한다. 특히 아버지 역의 김태훈과 높은 비주얼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만큼, 두 사람이 그려낼 부자 케미에 호기심이 더해진다.정영주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깜짝 등판하며, 강남은 카린의 대학 동창인 인플루언서 '레이지' 역으로 활약한다. 그리고 '메리 베리 러브'의 로맨스의 변수가 될 신예 이효인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이효인은 유빈의 대학 후배이자 세계적인 건설 회사의 손녀 '한시아' 역을 맡아 긴장감을 안긴다.'메리 베리 러브' 제작진은 "돌아온 '로코 장인' 지창욱과 함께 김태훈, 정순원, 문우진, 정영주, 강남, 이효인 등 개성 넘치는 배우진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이들은 캐릭터 하나 하나 살아 숨쉬는 캐릭터 플레이로, K-로코 특유의 다채로운 서사와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며 "지창욱과 명품 배우진들의 유쾌한 호흡이 담길 '메리 베리 러브' 첫 공개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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