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틱장애 아동 지원 위해 기부 "도움 줄 수 있어 기뻐"

1 hour ago 4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윤식이 틱장애 아동을 위한 선행에 나서 훈훈함을 안겼다.초록우산 측은 4일 "김윤식 님께서 틱장애 아동의 치료비·생활비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해주셨다"라고 밝혔다.배우 김윤식 프로필 [사진=애닉이엔티]김윤식은 초록우산에 "저 역시 틱장애를 겪었던 경험이 있기에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더욱 특별하고 뜻깊게 다가온다"라며 "오랫동안 마음속으로 바라왔던 일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실천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김윤식의 기부금은 틱장애 아동의 치료비와 생활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측은 "아동 1인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해 꾸준한 통원 치료와 일상 돌봄에 힘을 보탠다"라며 "아이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으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김윤식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2019년 영화 '어쩌다, 결혼'으로 데뷔한 김윤식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스물다섯 스물하나', '러닝메이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다져왔다. 최근엔 첫 주연작인 웨이브 '검사실의 제안'을 통해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호평을 얻었다.그는 현재 글로벌 팬미팅 및 광고 촬영을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할매' 촬영에 한창이다. 또 JTBC 새 드라마 '50일의 썸' 주연으로 합류해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박진영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