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기자
입력
2026.02.12 18:22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진선규, 이무생이 '100일의 거짓말'로 뭉친다.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가경(김유정 분)이 독립군과의 거래를 통해 100일간 조선총독부에 위장취업해 밀정이 되는 이야기로, 조선총독부에서 벌어지는 밀정과 조선인 통역관 태웅(박진영 분)의 첩보 로맨스 대작이다.
배우 진선규, 김현주, 김유정, 박진영, 이무생이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사진=tvN]'낭만닥터 김사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트롤리' 류보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12일 tvN 측은 2026년 드라마, 예능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100일의 거짓말'에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진선규, 이무생이 출연한다고 알렸다.
'100일의 거짓말' 제작진과 배우들은 지난 6일 대본리딩을 진행하며 첫 삽을 떴다. 2026년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오는 3월부터 본격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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