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5월의 신부 된다⋯'냉부'서 직접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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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5월의 신부'가 된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은영은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박은영 셰프 [사진=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박은영 셰프 [사진=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

박은영은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정 출연 중이다. 방송에서 '완자 퀸카' '숨 참고 러브닭' 등 반전댄스로 주목받았다.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직접 결혼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29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에는 '냉부 셰프 결혼 소식 전격 공개'라는 자막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되기도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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