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직접 알린 임신 소식 "말띠 아이 예정, 육아 하다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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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김옥빈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김옥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다"며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김옥빈 이미지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김옥빈은 "(아이) 태명은 울루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은퇴 안 할 거죠?'라는 댓글에는 "애 낳고 육아 좀 하다가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당시 김옥빈은 결혼 전날 깜짝 소식을 알리며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에요.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습니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김옥빈, 직접 알린 임신 소식 "말띠 아이 예정, 육아 하다 돌아오겠다"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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