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신영과 박문성 해설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전에서 패배한 것을 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21일 유튜브 달수네라이브 채널에 올라온 '(소신발언) 우리 공격수들 다 죽는다' 제목의 영상에 따르면 김신영과 박문성 해설위원 등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를 관람하며 '입중계'를 시작했다.
경기를 지켜본 박문성 해설위원이 "상대가 강해지니 여지없이 단점이 드러난 것"이라며 "이런 식으로 축구하면 공격수들 다 죽는다"고 지적했다. 이날 경기는 멕시코에 1-0으로 졌다.
이어 김신영은 "사람 안 바뀐다. 이 얘기를 한두 번 한 게 아니다"며 "왜 유기적으로 플레이를 주문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이번 월드컵이 예전 같지 않았다. 동네에 빨간 티셔츠 입고 다니는 사람이 없었다"며 "체코전을 이긴 뒤 많은 분이 관심을 두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점이 많이 드러난 경기를 보니까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포기하는 건 아닐까 그런 걱정이 든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월드컵] '소방수로 나섰던' 르나르 튀니지 감독, 2경기 지휘하고 사임](https://img8.yna.co.kr/photo/etc/gt/2026/06/26/PGT20260626235901009_P4.jpg)






![[월드컵] 미 복수 비자 발급받은 이란 토라비…'가시밭길' 대표팀 숨통](https://img5.yna.co.kr/photo/reuters/2026/06/16/PRU20260616240001009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