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첫째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
7일 공개된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둘째 출산을 위해 출산 가방을 싸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소영은 첫째 출산 때를 회상하며 "첫째 때는 '유도 분만'을 했는데 생각보다 진통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김소영 [사진=유튜브]이어 김소영은 "무통주사를 맞은 뒤 의사 선생님이 힘을 주라고 하셨는데, 네 번 정도 힘을 주니까 바로 아이가 나왔다"며 "아침에 병원에 갔다가 오후 5시쯤 출산을 했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의 반응을 전하며 "남편이 공감 표현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니다. 근데 그날만큼은 계속 자리를 지키려고 하더라. 막상 낳는 순간에 너무 빨리 나와서 남편이 감동해서 울 타이밍을 놓쳤다고 하더라"며 "남편의 특이한 반응이 하나 있었는데, 아기를 보러 갔을 때 '아이가 바뀔까봐 걱정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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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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