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탈세 논란 후 근황...수척해진 모습으로 연극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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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선호가 탈세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연극 '비밀통로: INTERVAL' 공식 SNS에는 김선호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연습 사진 공개'라는 글이 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중엔 인증샷을 남기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V라인이 확연히 드러날 정도로 수척해진 모습이다.

최근 김선호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 주소지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족 법인을 설립해 세금을 회피하려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선호 [사진=비밀통로 SNS]김선호 [사진=비밀통로 SNS]

김선호는 이같은 의혹에 대해 "무지했다"고 인정하면서 발빠른 대처에 나섰다. 소속사는 "김선호는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법인은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면서 "행정상의 절차가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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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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