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시각] AI 시대, ‘틀릴 자유’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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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창업자 제임스 다이슨이 전동 칫솔과 구강 세정기를 결합한 ‘카메라젯’ 제품의 세정액 분사 기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기존 구강 세정기는 치아 사이에서 정확한 세정 지점을 찾기 어렵다”며 “초소형 카메라로 치아 사이를 촬영한 뒤 AI가 세정할 위치를 찾아 세정액을 분사하도록 했다”고 했다. /다이슨

영국 가전 기업 다이슨이 최근 출시한 ‘카메라젯’은 물을 뿜는 칫솔에 초소형 카메라, AI가 융합된 혁신적 제품이다. 칫솔질과 치간 세정을 동시에 하고, 스마트폰으로 입안까지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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