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 "억만장자?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정도, 비결은 투자"...김종민 "억만장자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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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기욤 패트리가 '억만장자설'에 대해 해명했다.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프로게이머 출신 기욤 패트리가 36개월 된 딸 레아와 함께 출연했다.이날 기욤은 수영장과 넓은 마당이 있는 별장을 공개했고, 기욤은 "집은 서울에 있다. 여기는 가족 별장이다. 산 속에 양평이다. 제가 어렸을 때 시골 주택에 살았다. 잔디에서 뛰고 수영장에서 놀고 너무 좋았다. 레아에게 좋을 것 같아서 양평에 별장을 얻었다"고 밝혔다.슈돌 [사진=KBS2]영상을 보던 랄랄은 "집이 따로 있는 거냐"며 놀라워했고, 김종민은 "억만장자니까"라며 기욤의 억만장자설을 언급했다.기욤은 억만장자설에 대해 "다양한 숫자들이 돌고 있다. 돈 많이 벌어본 적도 없고 완전 부자가 된 적도 없다.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을 정도로만 있는 사람"이라고 해명했다.슈돌 [사진=KBS2] 관련기사 '유퀴즈' 맷 데이먼 "놀란, '오디세이' 첫미팅에 촬영 힘들거라 경고...그 말 완벽하게 지키더라" '유퀴즈' 놀란 "IMAX 필름, 42억에도 고집 이유? 관객에 직접 체험 선사하는 완벽한 선택지" 이에 김종민과 랄랄은 "맞네. 억만장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기욤은 "투자를 오래 꾸준히 잘하면 별장 정도는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공부를 한다"고 전했다./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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