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중국과 경쟁하려면 기업엔 족쇄 풀고 약자는 보호해야

4 weeks ago 13
변양호 前 금융정보분석원 원장

중국의 AI 진행 상황이 무시무시하다. 나라 전체가 AI에 기반한 시스템 구축에 여념이 없다. 불빛이 없는 가운데 인간 없이 기계와 로봇만 움직이는 공장을 말하는 다크팩토리 건설도 주저하지 않는다. 청년 실업률이 높지만 일자리를 만드는 것보다 제조 효율을 높이는 데 더 관심이 있다. 미·중 패권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이라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Read Entire Article